한시간 거리의 삼림욕길을 40분도 채 못되게 빨리 걷는 성미 급한 사람들과
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삼림욕이라는 걸 했다. 삼림욕이 아니라, 경보 시합을 하는 줄 알았지~ㅠㅠ
우람한 나무들이 울울창창 들어 선 그 길이 정말정말 좋더구먼...성미급한 촌놈은 시간을 줘도 유용하게
쓸줄도 모르더라. 그런데, 착한 우리네는 왜 그런 촌놈을 이겨내지 못하고 따라했을까? 우헤헤헤헤
그건!! 착하니까 !!!!!
테푸이아 민속촌이라는데, 뭐 별무신통이었다. 마오리족의 전통가옥이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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